(청주=뉴스1) 김기남 기자 =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22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질병관리청에서 원숭이두창 의심 환자 발생 및 양성 확진에 따른 대응 조치 발표를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2022.06.22/뉴스1kinam@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