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건희사랑 회장, 이준석 제명 주장…"당원권 정지? 개풀 뜯어먹는 소리"

이데일리 장영락
원문보기
건희사랑 회장 강신업 변호사, "이준석 제명되어야"
"이준석 때문에 김철근 정무실장까지 범죄자 돼"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팬클럽인 ‘건희사랑’ 회장 강신업 변호사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을 주장했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강 변호사는 이 대표 징계위가 열릴 예정인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강 변호사는 “무슨 당원권 정지냐? 개 풀 뜯어 먹는 소리냐?”며 “성상납 의혹보다 더 나쁜 건 당 대표가 자신의 비서실장을 시켜 증거를 인멸하려 한 증거인멸 교사죄”라며 이 대표에게 수위 높은 징계가 내려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변호사는 “이준석 때문에 김철근(당대표 정무실장)도 범죄자가 되었다”며 “이준석은 즉각 제명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에 대한 징계 심의는 이날 오후 열릴 예정이다. 다만 이날 논의는 이 대표 성상납 의혹이 아닌 해당 의혹과 관련한 증거 무마 의혹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극우 성향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과거 검찰 조사 기록을 바탕으로 처음 제기한 이 대표 성상납 의혹은 그동안 이 대표 본인을 포함한 관계자 녹취가 등장하면서 꾸준히 논란이 돼 왔다.

특히 김철근 정무실장이 이 대표 성상납에 동원된 업체 대표에게 7억원의 투자를 약속하는 각서를 써줬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이 대표가 성상납 의혹을 무마하기 위한 시도까지 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왔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종국 쿠팡 개인정보보호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보호
  2. 2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3. 3김병기 의원실 압수수색
    김병기 의원실 압수수색
  4. 4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