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덕재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성상납 의혹 관련 증거인멸교사 사건'을 심의하는 당 윤리위원회가 국회에서 열리는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윤리위는 22일 오후 7시 국회 본관 228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앞서 윤리위는 회의 장소를 밝히지 않았다.
세미나실 나서며 질문 받는 이준석 |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윤리위는 22일 오후 7시 국회 본관 228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앞서 윤리위는 회의 장소를 밝히지 않았다.
이 대표도 20일 KBS라디오에 출연해 "장소가 어딘지 모르고 시간만 안다. 장소를 안 알려주면 참석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리위는 21일 당 지도부와 이 대표 측에 회의 장소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리위는 회의에서 서면 소명자료를 검토하고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을 불러 성상납 의혹 제보자 장모씨를 만나 7억원 투자 각서를 써줬는지 등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DJ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