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스마트해지는 익산보석박물관…5G 기반 '실감형 콘텐츠' 도입

연합뉴스 홍인철
원문보기
보석박물관 전시실[보석박물관 제공]

보석박물관 전시실
[보석박물관 제공]


(익산=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익산 보석박물관이 실감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한 전시 체험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익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에서 주관하는 '5G 기반 실감형 전시콘텐츠 및 체험관 구축' 공모사업에 보석박물관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보석박물관은 영상실 면적, 천장 높이, 어두운 상태, 위치, 지역 등 실감 콘텐츠를 구축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년 동안 활용했던 전시실 내 영상관이 쌍방향 전시 형태로 전환한다.

시는 지역특화산업인 보석과 백제 역사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실감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관광 자원화할 예정이다.

곽경원 보석박물관장은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를 개발해 한층 품격있는 보석박물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ISDS 분쟁
    쿠팡 ISDS 분쟁
  2. 2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3. 3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