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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엘아이에스, 2년간 은행 거래정지 처분에 급락

이데일리 김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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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엘아이에스(138690)가 전자방식 외상 매출 채권에 대한 거래정지 처분이 내려지면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10시5분 엘아이에스는 전날 대비 25.82% 하락한 994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엘아이에스의 주가의 낙폭이 커지고 있는 건 전자방식 외상 매출채권에 대한 거래정지 처분을 받았기 때문이다. 엘아이에스는 지난 16일 만기였던 3억1680만원 규모의 ‘전자방식 외상매출채권’을 예금 부족으로 거래은행에서 결제하지 못해 거래정지 처분이 통지됐다. 이에 따라 엘아이에스는 2년간 해당 거래은행과 체결한 전자방식 외상매출채권에 대한 신규 발행이 제한된다.

엘아이에스 측은 “당사의 미결제 채무들은 재고자산 등 자산 매각을 통한 자금 조달 등의 자금을 재원으로 해 상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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