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국제유가, 수요 감소에도 공급 압박에 상승

파이낸셜뉴스 윤재준
원문보기
지난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시내 주유소에서 한 시민이 휘발유를 스쿠터에 주유하고 있는 모습.AP뉴시스

지난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시내 주유소에서 한 시민이 휘발유를 스쿠터에 주유하고 있는 모습.AP뉴시스


국제유가가 20일(현지시간) 글로벌 경제 둔화에 따른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공급량이 줄면서 전거래일 대비 상승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1.01달러(0.9%) 오른 배럴당 114.1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유는 지난주에만 7.3% 떨어지면서 5주만에 주간 하락세를 기록한 바 있다.

브렌트유는 이날 거래중 한때 이달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120달러대를 브렌트유의 정상적인 가격으로 보고 있으며 당분간 공급 압박에 가격 상승이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미국 연방 공휴일인 '준틴스'로 인한 적은 거래로 61센트(0.56%)달러 상승한 110.71달러까지 상승했다.

석유 애널리스트들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기타 주요 산유국들로 구성된 OPEC+의 공급량이 올 여름에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제유가 #브렌트유 #OPEC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박진섭 중국 이적
    박진섭 중국 이적
  4. 4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5. 5이경규 예능 전망
    이경규 예능 전망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