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尹, 서해 공무원 자료공개 필요성에 “소극적 대응 마땅치 않아”(상보)

이데일리 박태진
원문보기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해야…검찰총장 때와 변함없어”
新색깔론 비판엔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처리”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서해 공무원 자료 공개와 관련, “국민이 의문을 가지고 계시고 있으면 정부가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는 게 마땅치 않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서해 공무원 사건 관련, 지난 정부에서 공개가 안 된 자료의 공개 필요성에 대해 묻자 “국민 보호가 국가의 첫째 임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난 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라고 하는 헌법 정신을 정부가 솔선해서 할 수 있는 일은 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입장을 전 정부의 중앙지검장이나 검찰총장 때부터도 가지고 있었다. 그 생각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 사건과 관련 더불어민주당에서 신(新)색깔론을 제기한 데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처리하겠다”며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