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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복귀도 늦어질 수 있다" 日언론, '팔꿈치 수술' 류현진 장기 이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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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OSEN DB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OSEN DB


[OSEN=이선호 기자] 2023시즌 복귀도 늦어질 수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6)이 팔꿈치 수술을 받는 가운데 일본언론도 비중있게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호치'는 기쿠치 유세이의 동료 류현진이 왼쪽 팔꿈치 수술을 받으면서 2022시즌이 절망적인 상황에 빠졌다고 15일 전했다.

신문은 류현진이 고교 시절 이후 두 번째 인대재건 수술이 될 것인지, 아니면 부분적인 인대 보강 수술일 지는 집도해야 확실하게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복귀까지는 약 1년이 필요한 인대재건 수술일 경우는 4년 계약 마지막 해가 되는 2023시즌 중 복귀도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신문은 류현진이 2012년 12월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다저스에 입단해 2019년 개막전 선발투수와 올스타전에 출전했고, 182⅔이닝 14승5패,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 방어율 타이틀을 획득했다고 경력을 소개했다.

아울러 2019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어 토론토와 4년 총액 8000만 달러에 계약했고 작년 시즌 14승을 올렸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팔뚝 부상과 팔꿈치 염증으로 두 번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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