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더존비즈온(012510)에 대해 15일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전망이며 아직 실적 반등 신호가 부족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소혜 연구원은 “2분기 예상 매출액 809억 원, 영업이익 14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한다”며 “대외환경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제품 영업 차질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플랫폼 매출액은 위하고의 신규 고객 증가세가 둔화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6%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솔루션 부문도 기수주된 프로젝트 매출은 인식되겠지만, 이연된 정부지원 스마트팩토리 매출 기여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아마란스 10 이상거래탐지 서비스. /더존비즈온 |
김소혜 연구원은 “2분기 예상 매출액 809억 원, 영업이익 14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한다”며 “대외환경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제품 영업 차질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플랫폼 매출액은 위하고의 신규 고객 증가세가 둔화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6%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솔루션 부문도 기수주된 프로젝트 매출은 인식되겠지만, 이연된 정부지원 스마트팩토리 매출 기여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그는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4% 성장한 3264억원, 영업이익은 10% 감소한 640억원을 전망한다”며 “정부지원 K바우처 관련 올해 예산이 약 400억원으로 급감해 수혜를 기대할 수준은 아니지만, 매출채권팩토링, 신한은행과의 제휴를 통한 신규 BM 도입 등 신사업을 준비하는 움직임은 긍정적이다”고 평가했다.
이인아 기자(ina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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