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차유채 기자]
가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렌지색 크롭톱 니트를 입은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프리지아는 크롭톱을 통해 건강미 넘치는 복근을 공개한 데 이어, 하의로는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가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사진에는 오렌지색 크롭톱 니트를 입은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프리지아는 크롭톱을 통해 건강미 넘치는 복근을 공개한 데 이어, 하의로는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앞서 프리지아는 지난해 12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세련된 외모와 당당한 성격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프리지아 유튜브에 올라왔던 가품 논란 관련 사과 영상 / 사진=프리지아 유튜브 캡처 |
그러나 프리지아가 착용했던 명품 의상과 액세서리 등이 가품이라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그는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시키고 많은 분에게 실망을 안겨 드린 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후 그는 자필 사과문을 제외한 유튜브 및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게시물을 모두 비공개 처리한 뒤 활동을 중단했다.
(왼쪽부터) 프리지아가 지난 6월 2일 올린 근황 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던 과거 클럽 버닝썬 방문 사진 /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 판 캡처 |
그리고 4개월 만인 지난 2일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잘 있다. 다들 잘 지내고 있죠?"라는 글과 함께 뒷모습 사진을 올리며 복귀 시동을 걸었다.
다만 그가 과거 클럽 버닝썬에 방문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기도 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