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폭언 논란' 이재명 前 비서, 윤영찬에 사과..."감정 못 다스려"

YTN
원문보기
반이재명계 의원들 페이스북에 폭언을 남겨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의 전 비서 백종선 씨가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 의원의 성남시장 시절 수행비서였던 백 씨는 오늘 민주당 윤영찬 의원 페이스북 게시글에 고언으로 드린 의견에 마음이 상했다면 진심으로 사과하겠다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의원과의 짧은 인연을 앞세우면서 감정을 잘 못 다스렸다며 앞으론 조용하게 윤 의원의 열정을 들여다보며 살겠다고 적었습니다.

백씨는 어제 이 의원을 비판하는 취지로 윤 의원이 올린 글에, 후진 정치나 고개 빳빳이 드는 정치를 하면 "나중에 ㅇ 된다"라는 댓글을 썼습니다.

또 지난 1일 민주당 이원욱 의원 페이스북엔 곧 한 대 맞자며 조심히 다니라고 적기도 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와이티엔 스타뉴스]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4. 4민주 혁신 합당
    민주 혁신 합당
  5. 5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