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8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봉행된 도난 성보 환수 고불식 중 스님들이 반야심경을 봉송하고 있다. 이번에 환수된 불교문화재는 오는 12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불교중앙박물관에서 전시 된 후 원래 봉안처로 옮겨질 예정이다. 2022.6.8/뉴스1presy@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