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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명륜진사갈비, 1년 만에 또 가격 인상…성인 이용료 16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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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가격 인상에 가격 조정"



명륜진사갈비 로고.(명륜진사갈비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명륜진사갈비 로고.(명륜진사갈비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무한리필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이용료를 인상했다. 원재료 값이 올라 이용료 상향 조정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인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명륜진사갈비는 6월1일부터 숯불돼지갈비 이용료를 올렸다. 가격 인상안에 의하면 Δ성인 1만4900원→1만6500원 Δ8~10세 9000원→1만원 Δ5~7세 7000원→8000원 등으로 조정됐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원재료 값이 올라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사료값이 올라 육류 가격이 급등한 상태다. 돼지 사료 원료 절반을 차지하는 옥수수값이 크게 올랐는데, 불과 1년여 만에 가격이 2배 이상 급등했다. 지난 2020년 12월 1㎏당 209원이었던 것이 지난 2월 394원까지 올랐다. 9월에는 510원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명륜진사갈비는 지난해에도 가격을 올린 바 있다. 2017년 7월 브랜드 출시 이후 3년 만에 Δ성인 1만3500원→1만4900원 Δ8~10세 8000원→9000원 Δ5~7세 6000원→7000원 등으로 조정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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