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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해찬-재민도 코로나 확진…"증상 경미"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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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NCT 해찬, 재민. NCT 드림 공식 페이스북

왼쪽부터 NCT 해찬, 재민. NCT 드림 공식 페이스북


왼쪽부터 NCT 해찬, 재민. NCT 드림 공식 페이스북그룹 NCT 드림의 해찬과 재민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리슨에 글을 올려 "NCT 해찬, 재민이 오늘(6일)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해찬과 재민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다. 소속사는 "현재 증상은 경미한 수준이며,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마크, 런쥔은 이날 시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현재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다는 게 소속사 설명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2일 제노, 천러가 확진된 데 이어 이번 해찬, 재민의 추가 확진으로 최근 컴백한 엔시티 드림(NCT DREAM) 활동은 잠정 중단된 상태다. NCT 드림 지성은 앞서 지난 4월 확진된 바 있다.

NCT 드림은 올해 3월 두 번째 정규앨범 '글리치 모드'(Glitch Mode)를 내고 활동했고, 지난달 30일 정규 2집 리패키지 '비트박스'(Beatbox)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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