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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식비 1500만원 지원…간호사가 그 '유재석' 이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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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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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의 미담이 또 공개됐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인이 심장 이식 수술 받았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글에서 작성자 A씨는 형편이 좋지 못한 지인이 심장이식 수술을 받았는데 병원비 8800만원 중 1500만원의 개인 부담금이 나왔다고 했다.

A씨는 "병원에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지원해주는 시스템이 있어 한 독지가의 기부금으로 병원비를 수납했다"라며 그 독지가의 이름이 유재석이라고 했다. 이어 "혹시나 해 물어봤는데, 간호사가 '생각하는 그 분 맞다'고 했다, 듣는데 소름이 쫙 끼쳤다, 그 분은 진짜 빛"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A씨는 "글 올리는 걸 싫어할 것도 같은데 이런 미담은 퍼져야 할 것 같다"라고 기부 사실을 알린 이유를 밝혔다.

한편 유재석은 그간 여러 곳에 기부를 하며 선행을 실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breeze52@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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