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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은퇴하더니..로다주, 머리숱 줄고 파란색 됐다[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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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파격적인 스타일로 변신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6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근황을 전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근황이 담겨 있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편안한 옷차림에 독특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특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파란색으로 염색한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동안 보여준 모습과 달리 다소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그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57세의 나이기 믿기지 않는 ‘힙’한 패션과 스타일이지만, 머리숱이 적어진 모습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블 ‘아이언맥’을 연기하며 세계적인 사랑과 인기를 얻었다. /seon@osen.co.kr

[사진]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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