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라임펀드 운용' 라움자산운용 전 대표 2심도 중형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라임펀드 운용' 라움자산운용 전 대표 2심도 중형

1조 6천억 원에 이르는 피해를 낸 라임자산운용의 요청으로 부실펀드를 운용한 라움자산운용 전 대표가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은 횡령·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라움자산운용 김모 전 대표에게 징역 6년과 벌금 3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같은 회사 조 모 전 본부장은 징역 5년과 벌금 3억원, 남 모 전 GEN 대표이사는 징역 2년 6개월을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다만 이들은 1심보다는 형량과 벌금액이 조금 줄었습니다.

이들은 라임의 요청으로 부실펀드를 운용하고 펀드 투자금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라임펀드 #라움자산운용 #부실펀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3. 3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4. 4대통령 피습 테러
    대통령 피습 테러
  5. 5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