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혁신도시 부근에 152세대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제주도는 제주강정지역주택조합이 낸 강정동 공동주택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강정동 1291번지 일원 2만2천883㎡ 부지에 공동주택 152세대와 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서귀포 전경 |
제주도는 제주강정지역주택조합이 낸 강정동 공동주택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강정동 1291번지 일원 2만2천883㎡ 부지에 공동주택 152세대와 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건축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 전체면적 1만4천514.88㎡(지상층 1만2천574.41㎡, 지하층 1천940.47㎡)이다. 사업비는 489억원이다.
환경영향평가서에는 공사 부지 및 부지 주변에 법정보호종 유입을 막고 소형 포유류와 박쥐류에 대한 공사 진동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이 마련됐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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