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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탈퇴 후 팀 망한 게 아닌가” ‘학폭 논란’ 수진 언급한 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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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티스트 웨이'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아티스트 웨이' 방송 화면 캡처


(여자)아이들 리더 전소연(사진 왼쪽)이 ‘학폭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수진(본명 서수진)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JTBC ‘아티스트 웨이’에는 전소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위너 리더 강승윤(사진 오른쪽)은 “내가 진짜 개인적으로 너무 존경하는 가수다. 꼭 만나 보고 싶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또 만나네”라며 “소연 씨도 데뷔하기 전 방송으로 이름을 알렸지 않나. 데뷔했을 때 리더로서 그룹을 이끌어가는 역할이 되게 멋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인터뷰나 이런 데서 얘기(칭찬)를 많이 하게 되더라. 아이들을 데뷔 때부터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위너 리더로 데뷔한 강승윤은 2016년 멤버였던 남태현이 탈퇴한 후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와 함께 긴 공백기를 보냈다.

전소연이 속한 (여자)아이들 또한 지난해 8월 ‘학폭 논란’을 빚은 수진의 탈퇴 후 5인조로 개편됐다.

이와 관련해 전소연은 “저희도 사실 작년에 큰일이 있어서 그때 그런 생각이 있었다. ‘멤버가 여기서 빠지면 그 팀은 망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항상 편견적으로 있었는데 위너 선배님들이 유일한 믿음이었다”고 강승윤에게 공감했다.


이를 들은 강승윤이 “이번 활동할 때 너무 잘됐잖아. 그래서 뭔가 동병상련의 마음이 들며 진심으로 축하하게 되더라”고 말하자 전소연은 “너무 감사하게도”라며 “진짜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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