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일인 2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에서 ’홀리 스파이더’로 여우 주연상을 거머쥔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가 트로피를 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5.29/뉴스1oldpic316@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