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놀면 뭐하니’ 소피마르소→김서형, 목풀기부터 고음 폭발…할미봉 조 ‘전원 합격’

헤럴드경제 정한비
원문보기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할미봉 조가 전원 합격했다.

28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마지막 할미봉 조의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앤 해서웨이가 2NE1의 ‘Lonely’로 감성적인 목풀기 솔로 무대를 보여준 가운데 소피 마르소는 나얼의 ‘바람기억’을 불러 선곡부터 대표들을 놀라게 했다. 끝없이 펼쳐지는 그의 고음에 대표들은 “소피 마르소 님이 옆에 계신 분들 기를 싹 죽이네”라며 혀는 내둘렀고 “이게 지금 목 푼 거예요?”라는 감탄에 소피 마르소는 해맑게 “네, 그렇습니다”라며 웃었다. “앞에 분 때문에 긴장되지 않냐”며 김서형을 걱정하던 대표들은 그가 김아중의 ‘마리아’를 선곡하자 “왜 다 서로 기를 죽이냐”, “이 팀 경쟁심이 있다”며 또 한 번 놀랐다. 김서형은 대표들의 걱정이 무색하게 여유롭게 고음을 뽐냈다.

목풀기 솔로 무대를 끝낸 할미봉 조 네 사람의 단체곡은 빅마마의 ‘Break Away’였다. 여성 보컬 그룹 끝판왕의 등장에 대표들 모두 “이 곡은 한꺼번에 나와야 한다”며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나타나기도. 그러나 퀄리티 높은 무대에 대표들은 "딱 한 번 맞춘 거 맞아?"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네 사람은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