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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얼리티쇼 30대 출연자, 아동성착취물 12년형 선고..성추행까지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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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19명의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을 조명한 TLC채널 리얼리티쇼 '19 키즈 앤 카운팅'으로 큰 인기를 얻은 조쉬 더거(Josh Duggar, 34)가 아동 성착취물 사건으로 12년형을 선고받았다고 페이지식스 등 외신이 25일(현지시간) 전했다.

더거는 6일간의 재판 끝에 2021년 12월 유죄 판결을 받았다. 배심원들은 그를 7시간 동안 심의했다. 이 형량은 당초 예상됐던 최대 징역 20년보다 약 8년 적은 형이다.

더 선(The Sun)이 입수한 사진들에 따르면 더거의 아내 안나, 아버지 짐 밥, 여동생 조이-안나가 선고 공판일에 법원에서 그를 지지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그는 2019년 5월 3일 동안 폐쇄된 자신의 중고차 대리점의 컴퓨터에서 아동 성착취물 파일을 다운로드한 혐의를 받았다. 이후 2021년 5월, 법정에서 그의 컴퓨터에 최소 65개의 아동 성착취물 사진이 있었음이 드러났다.

하지만 조쉬 더거 측은 본인의 업무용 컴퓨터에 누군가가 다운로드를 했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하지만 이는 곧 거짓으로 밝혀졌다.

한편 조쉬 더거와 그의 아내 안나 더거는 이 같은 스캔들 속에서 일곱 번째 아이를 맞이했다.


그런가하면 그는 이 사건과는 별도로, 조쉬 더거는 과거에 다른 성 관련 범죄에 직면했던 바다. 앞서 그는 10대 시절 미성년 소녀 5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았고 이는 사실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그는 "10대때 나는 극도로 부끄럽고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을 저질렀다"라고 인정, 사과했다.

한편 조쉬 더거는 TV 셀러브리티로 인기를 얻은 후 정치판에도 뛰어들었다. 그는 기독교 보수단체인 '가족연구자문위원회의 상임이사를 맡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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