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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내던 침실·주방도 공개…靑 내부 '추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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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저 침실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청와대 관저 침실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지난 10일부터 청와대가 국민에게 개방된 가운데, 오는 26일부터는 본관 실내와 관저 건물 내부도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오늘(24일) 청와대 내부를 추가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내부 정비를 위해 외부만 공개했었는데, 어제 청와대 영빈관과 춘추관을 시작으로 실내도 개방하게 됐습니다.

청와대 본관 1층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청와대 본관 1층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청와대 관저 드레스룸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청와대 관저 드레스룸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청와대 관저 메이크업실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청와대 관저 메이크업실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26일부터는 영부인이 외빈 접견과 집무실로 사용한 무궁화실과 간담회나 오찬 등이 열린 인왕실, 대통령 집무실, 외빈 접견실 등도 공개합니다.

대통령 가족의 거주 공간이던 관저 내부도 볼 수 있습니다. 거실과 침실, 주방, 드레스룸 등입니다. 관저 뜰에서 내부까지 볼 수 있도록 창문이 전면 개방될 예정입니다.

청와대 관저 거실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청와대 관저 거실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청와대 관저 주방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청와대 관저 주방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대통령실은 "청와대 개방 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이 내부 관람을 희망해 실내 개방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대통령이 일하던 곳과 살던 곳에 대한 전 국민적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전날까지 청와대 관람 누적 신청자 수는 543만 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개방일부터 지금까지 14일 동안 390만7723명이 관람했습니다.


청와대 관저 접견실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청와대 관저 접견실 모습. 〈사진-대통령실 제공〉




유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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