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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조병규, 살이 좀 올랐나? 오랜만 근황에 "난 찌질하다"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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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조병규 인스타그램

사진=조병규 인스타그램



배우 조병규가 오랜만의 근황을 알렸다.

조병규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찌질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풍의 사진이 붙어있는 커피차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조병규 모습이 담겼다. 이전에 비해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병규는 현재 드라마 ‘찌질의 역사’ 촬영 중이다. 김풍이 쓴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누구나 겪었을 법한 청춘들의 사랑과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최근 주 금지 구역인 소방차 전용 구역에 주차 해 주민들의 통행을 방해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제작진은 “당사자를 직접 만나 뵙고 사과드렸다”고 밝혔다.

조병규는 앞서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조병규 측은 사실무근임을 주장했지만, 아직 논란에 관해 명확히 밝혀진 것은 없는 상태다. 그런데도 조병규는 지난해 독립영화 '밀레니얼 킬러'에 출연했고,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가제)' 촬영도 마쳤다. 지난달 28일부터 매주 한 편씩 공개되는 티빙 '전체관람가+: 숏버스터'에서 마지막 여덟 번째 작품 '스쿨 카스트' 출연도 앞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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