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중 핵군축' 촉구 담길듯"
미국과 일본 정부는 내일(23일) 열리는 미일 정상회담 공동성명에서 중국에 보유 핵전력의 투명성 제고와 핵 군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는 것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양국이 세계적 핵 군축의 진전을 위해 중국을 끌어들이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지만, 공동성명에 이를 명기한다면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중국은 "어떤 국가든 우리에게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한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중국이 보유 중인 핵탄두 수는 350발로 추정되며, 이는 미국과 러시아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미국 #일본 #중국
미국과 일본 정부는 내일(23일) 열리는 미일 정상회담 공동성명에서 중국에 보유 핵전력의 투명성 제고와 핵 군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는 것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양국이 세계적 핵 군축의 진전을 위해 중국을 끌어들이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지만, 공동성명에 이를 명기한다면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중국은 "어떤 국가든 우리에게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한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중국이 보유 중인 핵탄두 수는 350발로 추정되며, 이는 미국과 러시아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미국 #일본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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