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백악관 "한미 동맹, 러 침공 등 국제질서 위협 공동 대처"

이데일리 김정남
원문보기
백악관, 한미 정상회담 이후 공식 성명
"한미 동맹, 한반도 넘어 세계로 넓힌다"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백악관은 21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간 정상회담을 두고 “한미 동맹을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한미정상 공동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한미정상 공동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백악관은 이날 첫 한미 정상회담 이후 공식 성명을 통해 “두 정상을 한미 동맹을 강화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같은 국제질서에 대한 위협을 포함한 세계적인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동맹의 초점을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 넓히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백악관은 “두 정상은 중대한 기술, 경제·에너지 안보, 세계 보건, 기후 변화를 포함한 광범위한 우선순위에 대해 협력을 증진하기로 했다”며 “또 북한이 가하는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억지력을 더 강화하고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고 강조했다.

백악관은 끝으로 “북한 내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다”며 “국제사회와 협력해 (북한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원하는데 대한 지지를 표했다”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상하이 방문
    이재명 상하이 방문
  2. 2U-23 아시안컵 이란전
    U-23 아시안컵 이란전
  3. 3한전 선수들 환호
    한전 선수들 환호
  4. 4안성기 추모
    안성기 추모
  5. 5안보현 이주빈 열애
    안보현 이주빈 열애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