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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조작논란 '아내의맛' 스태프 다시 만났다..우정 영원해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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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함소원이 과거 조작 논란에 휩싸였던 '아내의 맛' 스태프들을 다시 만났다고 밝혀 화제다.

21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잘사주는이쁜선배언니 같이 일했던 '아내의 맛' 작가들 언니 보러 와주었네요 ~^^ 제일 먼저 위로해주고 오랜만에 옛날 이야기하며 저녁 시간을 보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과거 지인을 만나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해 4월, 함소원은 방송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함소원은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 남편 진화, 시모 함진마마와 함께 출연 중이었다.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은 시모의 별장을 공개했고, 방송 직후 해당 별장이 에어비앤비에 나온 숙소와 동일하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방송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 신혼집이 단기 월셋집으로 등록되어 있는 점, 진화와의 불화설 중 함진마마가 막냇동생과 통화한 것이 사실은 함소원 목소리라는 의혹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함소원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채널S '진격의 할매'에 출연을 예고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이날 방송에서 둘째 유산 사실을 고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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