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해시드 자회사 NFT, 샌드박스 네트워크와 맞손…"메타버스 NFT 만든다"

뉴스1
원문보기
해시드스튜디오의 NFT 프로젝트 '다바'가 샌드박스 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바 제공© 뉴스1

해시드스튜디오의 NFT 프로젝트 '다바'가 샌드박스 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바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박현영 기자 = 블록체인 벤처캐피탈 해시드 자회사인 해시드스튜디오 언오픈드(UNOPND)가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시드스튜디오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프로젝트 '다바(DAVA)'와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NFT '메타 토이 드래곤즈'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예정이다.

다바는 언오픈드가 직접 제작한 NFT 프로젝트로, 가상 세계 메타버스에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아바타 NFT다. 지난해 11월 진행한 NFT 판매에서 전체 물량을 모두 판매한 바 있다.

특히 다바의 '웨어러블 아바타'는 다른 아바타 NFT와 달리 소유자가 여러 파츠 의상을 자유롭게 입히고 꾸밀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한 NFT다. 다른 프로젝트와 달리 자신의 NFT를 직접 꾸며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는 아바타에 다양한 NFT 아이템을 장착할 수 있는 다바의 기술을 활용, 메타 토이 드래곤즈를 활용한 NFT도 제작할 예정이다. 또 다바와 메타토이 드래곤즈 이용자들이 해당 NFT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지혁 언오픈드 다바 팀 프로덕트매니저(DM)는 "팬덤 기반 NFT 사업을 본격화한 샌드박스 네트워크와 아바타 NFT 다바의 웨어러블 시스템이 만들 수 있는 시너지가 크다고 판단했다"며 "NFT 시장에서 크리에이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yun1@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