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安 "대장동 사건, 여야 막론 관련자 모두 처벌해야"

YTN
원문보기
경기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안철수 후보가 여당이건 야당이건 대장동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은 모두 처벌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18일) YTN 뉴스에 나와 대장동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진실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어 특검이 필요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검찰 수사가 미진할 경우 해야 한다면서, 자신은 예전부터 특검을 계속 주장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와이티엔 스타뉴스]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4. 4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5. 5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