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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760만 원 디올백 들고 "이마 때려주고 싶게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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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최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선정은 사진과 함께 "머리를 딱 붙였더니 제가 봐도 이마 한대 때려주고 싶게 생겼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선정은 디올백을 들고 우아한 룩을 보여준다. 최선정은 올림머리를 해 더욱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최선정은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선정의 물오른 미모와 몸매가 놀랍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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