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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과 결혼 한 달도 안 돼 ‘시부상’ 치른 한영 “다시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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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한영 인스타그램 캡처


LPG 출신 한영(본명 한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한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시 일상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이 마련한 간단한 식사가 담겨 있다. 특히 한영은 남편인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과 결혼한 지 한 달도 안 돼 치른 시부상 이후 일상으로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또 한영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서 비교적 살이 빠진 근황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2일 박군의 부친상 비보가 전해진 바 있으며 박군과 한영은 지난달 26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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