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윤재순, 시집 표현 사과하고 업무 임해야"
국민의힘 지도부가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과거 시인으로 활동했을 당시의 표현 논란과 관련해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오늘(16일) 지방선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윤 비서관이 시집에 썼던 표현들이 현재 일반 국민의 시각과 큰 차이가 있다며 "충분히 사과하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비서관은 2002년 11월 출간한 시집 '전동차에서'라는 시에서 '전동차는 짖궂은 사내 아이들의 자유가 보장된 곳'이라고 썼습니다.
이어 '엉덩이를 살짝 만져보기도 하고'라는 등 성추행을 묘사하고 미화하는 듯한 구절을 넣어 논란을 빚었습니다.
#전동차에서 #성추행_묘사
국민의힘 지도부가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과거 시인으로 활동했을 당시의 표현 논란과 관련해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오늘(16일) 지방선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윤 비서관이 시집에 썼던 표현들이 현재 일반 국민의 시각과 큰 차이가 있다며 "충분히 사과하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비서관은 2002년 11월 출간한 시집 '전동차에서'라는 시에서 '전동차는 짖궂은 사내 아이들의 자유가 보장된 곳'이라고 썼습니다.
이어 '엉덩이를 살짝 만져보기도 하고'라는 등 성추행을 묘사하고 미화하는 듯한 구절을 넣어 논란을 빚었습니다.
#전동차에서 #성추행_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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