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교육감 선거에서 윤건영 후보가 보수성향 단일후보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보수성향 김진균 후보는 16일 오전 충북도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힐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후보는 윤건영 후보 지지를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단일화 정책토론회 |
보수성향 김진균 후보는 16일 오전 충북도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힐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후보는 윤건영 후보 지지를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윤 후보와 또 다른 보수성향의 심의보 후보는 지난 12일 여론조사를 통해 윤 후보로 '양자 단일화'를 했다.
이날 김 후보가 공식 사퇴하면 그동안 3명이었던 보수후보가 윤 후보로 단일화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충북교육감 선거는 3선(選)에 도전하는 진보성향의 김병우 후보와 윤 후보의 맞대결 구도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bw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