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김성한 안보실장, UAE 대통령 조문…신임 UAE 대통령 "한국과의 관계 발전 기대"

더팩트
원문보기

대통령실 "양국 관계 고려해 안보실장 이례적으로 주한UAE 대사관 방문"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15일 오후 주한UAE 대사관을 방문해 고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을 조문했다. 김 안보실장이 지난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 참석하는 모습. /뉴시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15일 오후 주한UAE 대사관을 방문해 고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을 조문했다. 김 안보실장이 지난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 참석하는 모습. /뉴시스


[더팩트ㅣ허주열 기자]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15일 오후 주한UAE(아랍에미리트) 대사관을 방문해 고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을 조문했다고 대통령실 측이 밝혔다.

국가안보실장의 주한공관 방문은 이례적인 것으로, 이는 한·UAE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게 대통령실 측의 설명이다.

압둘라 알 누아이미 주한UAE 대사는 김 안보실장의 조문에 사의를 표하면서 "(김 안보실장의 방문은) 양국 관계의 중요성과 발전상을 보여준다"며 "전날 선출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신임 대통령도 한국과의 관계 발전, 강화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박진 외교부 장관도 14일 칼리파 대통령 조문을 위해 주한UAE 대사관을 방문한 바 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당선인 비서실장을 지낸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을 '대통령 특사'로 지명, 그를 단장으로 하는 조문사절단을 UAE로 파견했다.

장 특사와 주UAE대사, 외교부 간부들로 구성된 조문사절단은 16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신임 대통령 등 유족을 만나 윤 대통령과 우리 국민의 애도와 조의를 전달할 예정이다.


sense83@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수정 모친상 비보
    임수정 모친상 비보
  2. 2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3. 3박보검 보검 매직컬
    박보검 보검 매직컬
  4. 4판사 이한영 시청률
    판사 이한영 시청률
  5. 5손흥민 후계자
    손흥민 후계자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