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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초밀착 미니 원피스도 찰떡 소화 '살아있는 인형'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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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인'스타'그램 세상포토슬라이드 이동

이유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유비가 초밀착 원피스를 훌륭하게 소화헀다.

이유비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피팅룸에서 찍은 듯한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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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사진 속 이유비는 검은색의 초밀착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하늘색의 원피스를 입은 채 청순한 분위기를 낸 모습. 인형처럼 예쁜 얼굴과 짧은 원피스도 부담없이 소화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6월10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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