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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0억 규모 식품자영업자 융지 지원...현재 83억 나가"

파이낸셜뉴스 예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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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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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서울시는 식품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코로나19 긴급운영자금' 융자 지원을 통해 지난 10일까지 441건, 83억원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는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식품제조업소 등 자영업자 지원을 강화하고자 코로나19 긴급운영자금을 포함, 시설개선자금, 육성자금 등 지원 규모를 지난해 20억원에서 올해 200억원으로 확대했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2000만원이며, 연 1% 저금리로 2년거치 3년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식품자영업자들이 영업을 조속히 정상화할 수 있도록 융자규모를 작년 대비 10배 확대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0시보다 5695명 증가한 355만1375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오미크론 확산 이후 급증하는 모습이다. 오미크론 확산이 본격화된 지난 1월 넷째주 3000명대로 신규 확진자가 늘어난 이후 설 연휴 4000명대로 올라섰으며 3월 들어서는 하루 확진자가 12만명까지도 돌파하는 등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나다가 최근에는 감소 흐름에 있다.


전체 확진자 가운데 유전자증폭(PCR) 검사 확진자는 1349명으로 전일 1724명 대비 줄었다. PCR 검사의 경우 8922명이 실시해 확진율은 13.1%였다. 또 신속항원검사(RAT) 확진자는 4346명으로 전일 4480명 대비 감소했다.

이에 따른 재택치료자는 신규 5629명이 나와 현재 3만1130명이 치료 중이다. 누적으로는 319만7808명이다.

사망자는 6명이 추가로 나와 4714명을 나타냈다. 치명률은 0.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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