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원격탑승교 건설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원격탑승교는 여객터미널이 아닌 계류장(항공기 이동지역)에서 항공기를 탑승하는 여객들을 위한 실내 탑승 공간을 말한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2022.5.11/뉴스1pho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