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김현숙 "여가부 장관 산하에 권력형 성범죄 '핫라인' 만들 것"

뉴스1
원문보기

"여가부가 2차 가해에 미온 대처해 국민 질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5.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5.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서혜림 기자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권력형 성범죄를 막기 위해 '핫라인'을 구축하고,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질의에 "지자체장이 성범죄를 저질렀을 때 부하 직원이 호소하기 어려운 시스템"이라며 "비밀리에 전화할 수 있는 핫라인을 여가부 장관 산하에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가부가) 2차 가해를 앞장서서 막아내지는 못할 망정 미온 대처해 국민 질타가 컸다"며 "강력 대응해 권력형 성범죄를 근절하고, 2차 가해를 포함한 모든 피해를 막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junoo5683@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