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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소증 리얼리티 女 출연자, 뇌졸중으로 쓰러져 '치료비 모금'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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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미국 인기 리얼리티 ‘리틀 우먼: 아틀란타’의 Ms. Juicy 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11일(한국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Ms. Juicy는 지난달 말 뇌졸중으로 쓰러져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최근 퇴원했다. 지난 9일 Ms. Juicy 측은 이 같은 사실을 인정하며 “퇴원하게 돼 감사하지만 아직 치료가 남았다.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관계자는 Ms. Juicy 본인과 가족들을 위한 치료비를 보태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Ms. Juicy의 동생이 수익금 모두 언니에게 돌아가는 펀드를 열었다. Ms. Juicy는 능력 있는 방송인이다. 많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리틀 우먼’은 왜소증을 가진 여성들의 욕망, 관계, 커리어 등 인생 전반에 대한 성공과 실패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다. 2014년 처음 전파를 타 ‘리틀 우먼: LA’를 비롯해 ‘리틀 우먼: 뉴욕’, ‘리틀 우먼: 아틀란타’, ‘리틀 우먼: 달라스’ 등으로 파생됐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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