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임태경 "존 레논 아들과 스위스 왕가 학교 동기, 자주 싸워"(화밤) [TV캡처]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임태경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임태경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뮤지컬 배우 임태경이 존 레논의 아들 션 레논과의 일화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서는 임태경, 고영열, 김호영, 신승태 등이 출격해 국악 대 성악 특집을 펼쳤다.

이날 임태경은 '넬라 판타지아'를 열창하며 뜨거운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무대가 끝나자 장민호는 임태경에게 "이게 녹화를 하고 있는 건지, 오페라 공연을 보고 있는 건지 모를 정도였다"고 극찬했다.

이어 "임태경은 의상과 무대에 걸맞게 스위스 왕가 학교 르 로제를 졸업했다. 진정한 황태자"라며 "비틀즈 존 레논의 아들 션 레논과 동기라더라. 학교를 같이 다닌 거냐"고 물었다.

이에 임태경은 " 기숙사 옆 방이었다. 그래서 둘이 맨날 싸웠다. 션 레넌이 하루 종일 기타를 쳤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4강 한일전
    아시안컵 4강 한일전
  2. 2유재석 런닝맨 배신
    유재석 런닝맨 배신
  3. 3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4. 4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5. 5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