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양산=윤웅 기자] 5년 임기를 마친 문재인 전 대통령이 10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대통령 사저에 귀향했다.
이날 문 전 대통령은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뒤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통도사역에 내려 평산마을에 도착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가 10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 도착해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양산=이동률 기자 |
사저 인근 평산마을회관 앞에 선 문 전 대통령은 "드디어 제 집에 왔다, 제 집으로 돌아오니 이제야 무사히 다 끝났구나 안도감이 든다"며 "평산마을 주민들과 농사도 짓고 막걸리 잔도 나누고 경로당도 방문하며 잘 어울리면서 살겠다"며 귀향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 전 대통령은 9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퇴임 연설을 하고 오후에 김정숙 여사와 함께 청와대에서 나와 시민들과 퇴근길 인사를 나누며 임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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