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SK텔레콤이 10일 열린 2022년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구독과 메타버스 등이 포함된 아이버스 사업 매출을 오는 2025년에 2조원 수준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김진원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아이버스 사업의 매출은 2021년에 2000억원 수준으로 2025년에 2조원까지 성장시키는게 목표"라며 "장기적으로 기존의 유무선 통신 사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핵심 수입원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CFO는 "메타버스가 활성화될수록 안정적이고 빠른 네트워크 환경과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수 밖에 없다"며 "SK텔레콤의 우수한 5G 서비스가 주목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원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아이버스 사업의 매출은 2021년에 2000억원 수준으로 2025년에 2조원까지 성장시키는게 목표"라며 "장기적으로 기존의 유무선 통신 사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핵심 수입원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CFO는 "메타버스가 활성화될수록 안정적이고 빠른 네트워크 환경과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수 밖에 없다"며 "SK텔레콤의 우수한 5G 서비스가 주목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