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기업이미지(CI). /SK텔레콤 |
SK텔레콤은 10일 오후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 중 5세대(5G) 이동통신 가입자 비중은 지난해 말 41.6%에서 연말 58%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에 따른 로밍 등 MNO(이동통신)사업의 안정적 성장을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김양혁 기자(presen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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