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우리넷(115440)은 미국 인터컨티넨탈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퀄컴 ‘5G 서밋(Summit)’에 참석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커넥티드 인텔리젼스 엣지(Connected Intelligent Edge)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5G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리넷은 ‘이음5G 모듈’을 소개하고, 퀄컴 테크놀로지와의 이음 5G에 대한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 정부와 통신사의 ‘5G 특화망’ 확대 정책에 발맞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우리넷의 이음5G 모듈은 KC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최초 3GPP 릴리즈16을 지원한다. 각종 서비스가 통신상의 문제가 생기지 않게 실시간으로 지원이 가능해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커넥티드 인텔리젼스 엣지(Connected Intelligent Edge)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5G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리넷은 ‘이음5G 모듈’을 소개하고, 퀄컴 테크놀로지와의 이음 5G에 대한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 정부와 통신사의 ‘5G 특화망’ 확대 정책에 발맞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우리넷의 이음5G 모듈은 KC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최초 3GPP 릴리즈16을 지원한다. 각종 서비스가 통신상의 문제가 생기지 않게 실시간으로 지원이 가능해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업계는 특화망 시장이 지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특화망 시장이 연평균 37.8%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7년에는 시장 규모가 71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우리넷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업체와의 업무협약을 강화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파트너사 확보에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