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일본 축하 사절인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을 접견,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진서를 전달받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0/뉴스1coinlocker@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