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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귀혼' IP 블록체인 게임 론칭 기대감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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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기자]

엠게임이 '귀혼' 판권(IP)을 통한 매출원 다각화로 지속 성장을 꾀한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이달 중 모바일게임 '소울세이버: 아이들 세이버스'의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작품은 레트로퓨처가 '귀혼' IP를 활용해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반 플레이 투 언(P2E) 게임이다. 방치형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육성, 강화, 파밍, 경쟁 등의 요소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 피로도를 대폭 낮춰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성을 지향한다.

엠게임은 지난해 레트로퓨처와 '귀혼' IP에 대한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또 IP 홀더로서 '귀혼' 개발 소스 및 그래픽 등을 공유하고 수년간 다져온 글로벌 게임 사업 노하우를 제공하는 등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있다.

레트로퓨처는 '인생게임'의 총괄 디렉터 이진규 대표를 필두로 10년 이상의 개발 경력을 보유한 개발진으로 구성된 블록체인 게임업체다. 이번 신작의 개발뿐만 아니라 서비스도 맡을 예정이며 원작 '귀혼'이 인기를 얻은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P2E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원작 '귀혼'은 귀신 몬스터가 등장하는 횡스크롤 RPG로, 2005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 등과 더불어 엠게임의 대표작으로 자리잡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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