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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 여파에 밀 가격 톤당 400달러 재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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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밀가루를 살펴보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으로 밀 가격이 여전히 안정되지 않고 있다.

시카고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밀 가격은 톤당 402.7달러로 전일보다 2.8% 오르며 다시 톤당 400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평균인 258달러보다 56% 높은 수치다.

국제 밀 가격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후 20% 이상 급등했다.

밀 주요 수출국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에서 수출 비중이 약 25%를 차지하는데, 곡물 수입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2022.5.9/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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