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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은 엄청난 존재"…세븐틴, 日 뜨자 6만명 '들썩'

뉴시스 김주희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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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세븐틴. 2022.05.09.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세븐틴. 2022.05.09.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그룹 '세븐틴(SVT)'이 일본 팬미팅을 성료했다.

9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 7~8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스타디움 모드)에서 연 '세븐틴 2022 재팬 팬미팅 '하나비'에 6만명이 운집했다.

8일 공연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돼 전 세계 72개 국가·지역의 팬덤 '캐럿'이 함께 봤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 국어 자막과 1개의 메인 화면, 5개의 콘셉트 화면으로 이뤄진 총 6개의 멀티뷰 화면으로 공연을 즐겼다.

이번 팬미팅은 2년 만에 대면으로 현지 팬들과 만난 것이다. 세븐틴은 일본 두 번째 싱글의 타이틀곡 '마이오치루하나비라(Fallin' Flower)'로 포문을 열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너무 반갑다. 역시 흉내 낼 수 없는 세븐틴 캐럿이다. 시야제한석까지 꽉 채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오늘 정말 많이 기대해 주셔도 좋다"라고 벅차했다.

이후 세븐틴의 각자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밸런스 게임이 진행됐고, A팀, B팀 나뉘어 진행된 '하나비' 릴레이 게임을 통해 팬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또 세븐틴은 '같이 가요'와 '24H', '홈런(HOME;RUN)' 일본어 버전과 '소용돌이', '레프트 & 라이트(Left & Right)', '달링(Darl+ing)' 무대를 연달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세븐틴은 "너무너무 보고 싶었다. 무대 시작하기 전에 백스테이지에 있는데 두 번째 데뷔하는 것처럼 소름이 돋고 떨리더라. 그만큼 캐럿분들은 저희에게 엄청난 존재이고, 큰 힘을 주는 사람들인 것 같다.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줘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고, 더 자주, 더 멋있게 찾아뵙겠다"라고 뭉클한 마음과 함께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7일 오후 1시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을 발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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