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서비스 물가 1년 전보다 4.5%↑…13년만 최고
거리두기 해제로 소비활동 제약이 대폭 풀리면서 지난달 개인 서비스 물가가 1년 전보다 4.5% 올랐다고 통계청이 밝혔습니다.
이는 2009년 1월 이후 13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입니다.
거리두기 해제로 소비활동 제약이 대폭 풀리면서 지난달 개인 서비스 물가가 1년 전보다 4.5% 올랐다고 통계청이 밝혔습니다.
이는 2009년 1월 이후 13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입니다.
특히 4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에서 개인 서비스 물가 기여도가 공업제품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품목별로는 국내 단체여행비 20%, 대리운전 이용료 13%, 영화관람료 7.7%로, 외식비 6.6%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단체모임과 회식이 재개되고, 억눌렸던 소비 수요가 회복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거리두기 #소비자물가 #소비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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