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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때문에 7kg 빼고 욕먹는 카다시안..트레이너 "무작정 안 굶었어"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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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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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킴 카다시안이 마릴린 먼로 드레스를 입기 위해 다이어트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비난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트레이너가 두둔에 나섰다.

킴 카다시안의 트레이너인 매트릭스는 최근 매체 인터뷰를 통해 “다들 오해하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단순히 굶어서 살을 뺀 게 아니다. 균형 잡힌 식단과 헬스장에 간 덕분이다. 가끔 많이 안 먹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지난 2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2 Met Gala쇼에서 킴 카다시안은 은빛 롱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이 드레스는 마릴린 먼로가 1962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에게 생일 축하송을 불러줬을 때 입은 것.

킴 카다시안은 60억 원이 넘는 이 드레스를 입기 위해 3주 만에 7kg 넘게 뺀 걸로 알려졌다. 다이어트는 물론 은발로 탈색까지 감행했고 레플리카 복제품을 만들어 파티 땐 편하게 입었다.

그런데 이를 두고 일각에선 드레스에 맞춰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는 게 옳지 못하다는 비난이 일었다. 특히 배우 릴리 라인하트는 “탄수화물을 안 먹었다니, 빌어먹을 드레스에 몸을 맞추기 위해? 그건 잘못된 일”이라고 욕설 디스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난 이 드레스가 미국 역사에 의미하는 바를 잘 안다. 그래서 평소와 다른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준비했다”고 밝힌 바 있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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